
GPTaku AI Pop-up · 7/12 – 7/26 매주 일요일 · 목동
AI 아지트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150년 전 파리의 카페 게르부아에서는 마네와 모네가
밤새 새로운 그림을 떠들었고 그 수다가 인상주의가 됐습니다.
AI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그런 아지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목동에 자리를 구해 3주 동안 매주 일요일 팝업을 엽니다.
자리는 여섯뿐입니다.
- 기간
- 7/12 – 7/26 (일)
- 부
- 1부 · 2부
- 이번 주 마감
- 7/10 (금) 21:00
- 장소
- 목동 717-6
How it works
입장권은 천원경매로.
아지트에는 규칙이 하나 있었습니다 — 누구든 커피 한 잔 값이면 같은 테이블에 앉는다는 것. 이번 팝업도 그렇게 준비해봤습니다. 먼저 많이 부른 사람이 이기는 경매가 아니라, 여섯 명이 같은 값을 내는 경매예요.
01
구글 로그인 · 참가 신청
이름과 직군, 요즘 꽂힌 AI 얘기 한 줄이면 돼요. 승인되면 입찰권이 생깁니다.
02
천원경매로 입장권 잡기
빈자리가 있으면 20,000원, 만석이면 6위 금액 +1,000원. 버튼 한 번이면 앉아요.
03
밀려나면 다시
누가 앞서면 자리에서 밀려나요. 다시 입찰해 돌아올 수 있어요 (10초 1회, 총 10회).
04
여섯 명, 같은 값
금요일 밤 마감. 낙찰된 여섯 명은 전원 6위 가격 — 같은 값을 냅니다.
House rules
아지트에서는
여기는 아지트예요. 낙찰되셨다면 오시기만 하면 됩니다.
강의가 아니에요
가르치러 오는 자리가 아니라, 서로의 경험을 꺼내 놓는 자리예요. 그러다 각자 얻어 갑니다.
음료와 다과는 준비돼 있어요
커피·말차, 그리고 곁들일 것들. 빈손으로 오세요.
두 시간, 여섯 사람
한 부는 두 시간. 구경꾼 없이 전원이 대화에 낍니다.
이런 얘기를 하게 될 거예요
요즘 쓰는 AI 자랑, 막힌 것 같이 풀기, 각자 일에 AI 붙여본 얘기. 1부는 전문직 실무, 2부는 AX가 주제예요.
잘난 척 환영, 영업 금지
내가 만든 것·발견한 것 자랑은 최고의 안주. 강의 팔이나 리크루팅은 정중히 사양해요.
Getting here
오시는 길
서울 양천구 목동 717-6
네이버 지도에서 보기
🚇 5호선 목동역에서
3번 출구 홍익병원 정류장에서 버스 602 · 654 · 650 · 6715 · 5616 · 6633 · 6623 · 6629
목동시장 · 대일고교 하차 후 도보 4분 (총 13분쯤)
🚇 9호선 등촌역에서
마을버스 양천01 · 양천02 승차
목동시장 · 대일고교 하차 후 도보 4분
🚗 주차는 어려워요. 대중교통으로 와주세요.
지금 두 테이블에 0명이 자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일요일 오후, 목동의 작은 카페에서
AI 얘기 실컷 하고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