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PTaku AI Pop-up · 시즌 종료 · 목동
AI 아지트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150년 전 파리의 카페 게르부아에서는 마네와 모네가
밤새 새로운 그림을 떠들었고, 그 수다가 인상주의가 됐어요.
AI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그런 아지트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목동에 자리를 구해 3주 동안 매주 일요일 팝업을 열어요.
- 이번 회차
- 종료
- 부
- 1부 · 2부
- 입찰 마감
- —
- 장소
- 목동 717-6
How it works
입장권은 천원경매로.
아지트에는 규칙이 하나 있었어요. 누구든 커피 한 잔 값이면 같은 테이블에 앉는다는 것. 이번 팝업도 그렇게 준비해봤어요. 입찰은 천 원씩만 올라가요. 그리고 낙찰된 여섯 명은 전원 똑같은 값을 내요.
01
카카오로 로그인하고 신청서를 넣어요
이름과 직군, 요즘 꽂힌 AI 얘기 한 줄이면 돼요. 보통 몇 분 안에 승인돼요.
02
천원경매로 입장권을 잡아요
빈자리가 있으면 20,000원, 만석이면 6위 금액 +1,000원. 버튼 한 번이면 앉아요.
03
밀려나도 괜찮아요
누가 앞서면 자리에서 밀려나지만, 다시 입찰해 돌아올 수 있어요 (10초 1회, 총 10회).
04
여섯 명, 같은 값
금요일 밤에 마감돼요. 낙찰된 여섯 명은 전원 6위 가격, 같은 값을 내요.
House rules
아지트에서는
여기는 아지트예요. 낙찰되셨다면 오시기만 하면 돼요.
강의가 아니에요
가르치러 오는 게 아니라, 각자 겪은 걸 꺼내 놓는 자리예요. 그러다 하나씩 얻어 가더라고요.
음료와 다과는 준비돼 있어요
커피·말차, 그리고 곁들일 것들. 빈손으로 오세요.
한 부는 두 시간, 여섯 사람이에요
구경꾼 없이 전원이 대화에 껴요.
이런 얘기를 하게 될 거예요
요즘 쓰는 AI 자랑도 하고, 막힌 건 같이 풀어보고, 각자 일에 AI 붙여본 얘기도 나누고요. 이번 회차 주제는 경매장에서 확인하세요.
잘난 척 환영, 영업 금지
내가 만든 것·발견한 것 자랑은 최고의 안주죠. 강의 팔이나 리크루팅은 정중히 사양해요.
Getting here
오시는 길
서울 양천구 목동 717-6
네이버 지도에서 보기
🚇 5호선 목동역에서 오면
3번 출구 홍익병원 정류장에서 버스 602 · 654 · 650 · 6715 · 5616 · 6633 · 6623 · 6629
목동시장 · 대일고교 하차 후 도보 4분 (총 13분쯤)
🚇 9호선 등촌역에서 내리면
마을버스 양천01 · 양천02 승차
목동시장 · 대일고교 하차 후 도보 4분
🚗 주차는 어려워요. 대중교통으로 와주세요.
이번 시즌 팝업은 여기서 마무리했어요. 찾아와 주신 모든 분들, 고마웠어요.

일요일 오후, 목동의 작은 카페에서
AI 얘기 실컷 하고 갑시다.

